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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이슈:1. 미 연준 3번 연속 금리동결하며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시사.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논평을 통해 "현재 사이클의 최고 금리에 있거나 근처에 있다."고 평가. 미 연준 위원들은 내년 3번의 금리인하를 예고. 2. 연준의 긴축 종료 가능성과 견고한 성장,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강화 전망에 '골디락스' 기대 강화. 국채금리와 달러는 약세 전환한 가운데 연착륙 가능성 확대. 유동성 완화 기대에 비트코인과 금 급등.3. 연준에 이어 유럽중앙은행(ECB)과 영란은행(BOE) 등 유럽 주요 은행 금리 결정. 금리동결 가능성에 전반적으로 힘이 실리는 가운데 영란은행은 연준보다 더 매파적인 논평으로 파운드화 강세. ✔ 자산시장동향:뉴욕증시는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메시지에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 (다우 +0.43%, S&P500 +0.26%, 나스닥 +0.19%, 러셀2000 +2.72%)국채금리는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및 내년 금리인하 가능성에 국채 매수세 강화되며 하락. 10년물 국채금리는 3.94%로 8월 이후 처음으로 4% 하락 돌파. 달러는 파운드화 강세와 연준의 도비쉬한 시그널에 하락. 국제유가는 연준의 긴축 완화 시그널과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오일 재고량에 힘입어 상승 전환. 크루드유는 배럴당 70달러로 1.99% 상승. 브렌트유는 배럴당 76달러로 2.22% 상승. 금은 연준의 메시지와 달러 약세로 2.3% 급등. 구리는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2.8% 급등.
크리스 정 2023.12.14 14:35 PDT
미 연준이 ‘시 체인지(Sea Change : 완전한 트랜스포메이션, 태도와 목표 등 모든 방향에서의 근본적 변화, 즉, 상전벽해를 뜻함)' 수준의 정책전환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2021년 11월 미 의회에서 인플레이션을 공식 인정하고 2022년 3월부터 시작한 금리인상 이후 2년 만의 일이다. 연준은 성명을 통해 처음으로 "지난 1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둔화됐다."는 수식어를 추가했다.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공식화한 것이다. 기준금리 역시 9월 정책회의 이후 세 번 연속 동결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방향성을 묻는 점도표는 2024년부터 이전의 예상보다 더 가파른 금리인하 가능성이 제시됐다. 2024년 금리 중간 전망치는 4.6%로 3번의 금리인하를 2025년에는 4번의 금리인하가 가능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성장과 인플레이션 전망도 모두 긍정적으로 제시됐다. 연준은 개인소비지출(PCE) 근원 물가지수를 올해 3.2%에서 2024년 2.4%로 전망하며 이전의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2026년에는 2.0%로 목표치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 국내총생산(GDP) 성장치는 올해 2.6%로 상향하고 2024년에는 1.4%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9월의 추정치였던 올해 2.1%와 2024년 1.5%와 비교해 조정된 수치다. 성장 전망은 소폭 엇갈렸지만 연준의 주요 정책목표인 고용시장에 대한 전망은 견고했다. 실업률이 올해 3.8%에서 내년 4.1%로 9월과 동일했다.
크리스 정 2023.12.13 13:45 PDT
먼저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한 더밀크의 최신 투자 리포트 브리핑 중 핵심기사와 영상을 소개합니다. 📈성장주: BMW와 폭스바겐도 도입한 라이다 선두업체 📱반도체: AMD, 엔비디아의 아성에 도전한다 🔰크립토: 코인베이스 올해에만 306% 상승 “크립토 랠리 시작?” 🗣️기술주: 인공지능과 CRM이 만났다…세일즈포스 🔑산업 인사이트: 스트리밍 지각변동…OTT 번들 패키지 시대 열렸다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전 스펙이나 학벌 같은 이른바 능력치를 제외한다면 ‘눈치’라고 봅니다. 미국 경제 전문 미디어 CNBC에서 한국의 교육법으로 ‘눈치’에 대해 기사를 낸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5000년 역사를 지닌 한국인들만의 ‘신비로운 성공의 비결’로 말이죠. “눈치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분위기를 감지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눈치’를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심지어 ‘눈치’를 한국인들만의 초능력이라고 합니다. 이 능력을 가지고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눈치’의 가장 큰 비밀은 ‘침묵할 수 있는 능력’일 것입니다. 입을 다물어야 하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 그리고 그 기회를 이용해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최적의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바로 ‘눈치’의 비결입니다. 그리고 투자자로서 시장에 참여한 우리에게 분위기를 감지하는 ‘눈치’는 필수입니다.
크리스 정 2023.12.13 04:58 PDT
✔ 핵심이슈:1.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시장의 예상에 대체로 부합. 헤드라인 지표는 전월 대비 0.1%가 올라 전월의 0.0%에서 시장의 예상보다 소폭 상승. 전년 동기 대비 지표는 3.1%로 하락 추세 유지. 근원 물가는 전년 대비 4.0%로 전월과 동일.2.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월례회의 시작.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종료됐다는 확신이 시장 전반에 깔려있는 가운데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에 주목할 것으로 전망. 3. 영국 임금 상승률 2년 만에 가장 급격한 둔화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국채 매수세 강화되며 금리 하락. 영국 파운드화는 약세로 전환. 연준에 이어 14일(현지시각) 영란은행과 유럽중앙은행, 스위스와 노르웨이도 통화정책 발표. ✔ 자산시장동향:뉴욕증시는 전월 대비 소폭 올랐지만 시장의 예상에 대체로 부합한 소비자물가지수에 환호하며 거의 2년 만에 최고가 경신. (다우 +0.48%, S&P500 +0.46%, 나스닥 +0.70%)국채금리는 영국의 고용 데이터에 약세를 보였으나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이후 반등. 10년물 국채금리는 4.21%로 약세 유지. 달러 역시 반등했으나 약세 유지하며 하락.국제유가는 이란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후티 반군이 상업용 화학 유조선을 공격한 후 중동의 지정학적 우려로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 크루드유는 배럴당 68달러로 3.8% 하락. 브렌트유는 배럴당 74달러로 0.4% 하락. 금은 달러 강세에 하방 압력 강화.
크리스 정 2023.12.12 14:24 PDT
✔ 핵심이슈:1. 연말 산타랠리의 가능성을 좌우할 연준 통화정책회의 예정.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2~13일(현지시각) 올해 마지막 정례회의.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와 견고한 고용시장 데이터에 대한 괴리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여부가 관건. 2. 골드만삭스, 2024년 금리인하 두 번 전망. 골드만은 10일(현지시각) 메모를 통해 '더 나은 인플레이션 데이터'로 인해 내년 3분기부터 시작해 두 번의 금리인하 가능성 제기. 3. 중국 디플레이션 우려 강화. 중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전월 대비 모두 0.5% 감소하며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하락. 생산자물가지수 역시 전년 대비 3.0%가 감소하며 14개월 연속 하락세 유지. ✔ 자산시장동향:뉴욕증시는 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려는 노력이 계속되면서 S&P500 52개 종목이 52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주요지수가 1년 만에 최고가 경신을 기록했다. (다우 +0.43%, S&P500 +0.39%, 나스닥 +0.20%)국채금리는 국채 입찰 결과로 혼조세를 보이며 약세 전환. 10년물 국채금리는 4.23%로 하락. 달러는 일본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엔화가 1%이상 급락하며 강세 전환. 국제유가는 석유 카르텔의 실망스런 감산 현황 및 연준의 통화정책회의에 영향을 받으며 보합세. 크루드유는 배럴당 71달러로 0.13% 하락. 브렌트유는 배럴당 76달러로 0.26% 하락. 금은 달러 강세에 밀리며 0.2% 하락. 구리는 부진한 중국 데이터에 0.89% 하락.
크리스 정 2023.12.11 15:15 PDT
11월 미국의 고용보고서가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상쇄할만큼 강력하게 집계되었음에도 시장의 랠리는 계속됐다. S&P500은 2023년 최고가를 경신했고 3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신규고용이 예상보다 높았고 실업률도 하락하며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베팅은 약해졌지만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시장의 상승 모멘텀을 자극한 것으로 관측된다.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변화를 보인 자산은 에너지 부문이다. 국제유가는 7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5년 만에 최악의 약세장을 펼쳤지만 크루드유는 금요일(8일, 현지시각) 연착륙의 가능성 속에 2%가 넘게 상승했다. 유가를 안정시키려는 석유 카르텔의 노력도 현재 진행중이다. 투자자들이 석유수출국과 동맹(OPEC+)의 감산 이행 능력에 의문을 품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11월 생산량은 실제로 4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연착륙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그동안 부진했던 에너지 주식들의 회복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 옥시덴탈(OXY)을 비롯해 엑손모빌(XOM) 등 많은 에너지 기업들이 과매도 상태로 매수기회가 오고 있음을 시사했다.
크리스 정 2023.12.08 13:35 PDT
✔ 핵심이슈:1. 일본 중앙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마이너스 금리 종료 가능성을 시사하며 엔화 3개월 만에 최고치로 급등. 일본 엔화는 달러 대비 1.6% 강세 전환, 10년물 일본 국채금리는 12bp 상승하며 급격한 매도세. 2. 이번 주 고용시장 데이터가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연준의 정책 스탠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실업자 관련 지표인 신규 실업수당 청구 발표. 3. 중국 11월 수출은 1.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던 시장의 예상과는 다르게 0.5% 증가하며 10월의 6.4% 감소에서 크게 개선. 수출이 6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전환된 반면 수입은 0.6% 감소하며 3.3% 증가 전망을 크게 하회. ✔ 자산시장동향:뉴욕증시는 일본 중앙은행의 스탠스 변화에 따른 글로벌 채권 시장의 매도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3대 지수가 혼조세로 출발. (다우 -0.17%, S&P500 +0.02%, 나스닥 +0.22%)국채금리는 일본 중앙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전환. 10년물 국채금리는 4.15%로 상승. 장단기 금리차는 소폭 축소. 달러는 엔화 강세에 밀리며 약세. 국제유가는 수요 침체에 대한 우려가 유지되며 혼조세. 크루드유는 배럴당 69달러로 0.78% 상승. 브렌트유는 배럴당 75달러로 0.73% 하락.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함께 달러 약세에 상승 전환. 구리는 중국의 엇갈린 데이터를 소화하며 0.74% 상승.
크리스 정 2023.12.07 05:36 PDT
✔ 금리인하 기대 과도하다...심각한 침체 반영?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너무 과도하다는 의견이 강해지고 있다. 웨이 리(Wei Li) 블랙록 글로벌 최고투자전략가는 "투자자들이 2024년 연준의 금리인하를 예상하는 것은 틀렸다."며 시장의 기대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리는 5일(현지시각) 원탁행사를 통해 내년 3월 첫 금리인하를 시작으로 총 5번의 금리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시장에 대해 "정말 공격적이다. 그런 수준의 금리인하가 현실화되려면 뭔가 심각하게 잘못되어야 한다."며 내년 하반기나 되어야 한 번의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이 심각한 수준의 경기침체를 금리인하 전망을 통해 반영하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시장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연착륙의 가능성이 더 높다는 분석이다. 골드만삭스가 2024년 S&P500 목표가를 4700으로 제시한 것을 시작으로 BofA는 5000을 제시했고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 역시 4900을 제시했다.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는 내년 상반기에는 투자자들이 경기침체의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을 소화하면서 변동성이 커지겠지만 하반기부터 순환주와 소형주를 중심으로 회복을 만들 것으로 내다봤다.
크리스 정 2023.12.06 13:38 PDT
비트코인이 4만 3천 달러를 돌파했다. 2022년 4월 이후 20개월 만에 만들어낸 최고가 기록이다. 비트코인은 올해에만 162%가 폭등하며 모든 자산군 중 가장 빛났다. 사실상 '금리의 정점'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자산임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비트코인의 현물 ETF(상장지수펀드)가 규제당국으로부터 곧 승인될 것이란 기대도 컸다. 야니스 지오카스(Yiannis Giokas) 무디스애널리틱스 수석 이사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등의 가장 큰 촉매제는 SEC(미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곧 승인될 것으로 전망되는 현물 ETF일 가능성이 크다."며 대형 자산운용사들의 비트코인 ETF 상품 출시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고 평가했다.경기 사이클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금리인상이 마무리되고 있음에도 연착륙 가능성이 커진점 역시 암호화폐와 같은 위험자산의 선호도를 높인 이유로 평가된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강력한 고용시장을 근거로 2024년 미국 경제가 침체가 없는 연착륙에 성공할 것이란 전망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회복이 다시 시작되는 지금 다양한 크립토 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크리스 정 2023.12.06 02:51 PDT
✔ 핵심이슈:1. 미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로 인한 골디락스의 부활 기대가 너무 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하락. 기록적인 퍼포먼스를 보인 11월을 뒤로하고 12월 주가는 이틀 연속 하락세. 2. 경제 냉각 시그널이 계속되는 가운데 노동시장의 건전성을 보여줄 JOLTs 채용공고 및 이직현황 보고서. 대표적인 경기선행 지표 중 하나로 인식되는 공급관리자협회(ISM)의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 3. 중국의 11월 차이신 서비스 지표는 51.5로 3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경기 확장세 기록하며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수요를 자극하고 있음을 시사. 한편 무디스는 부채 위험 증가를 이유로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자산시장동향:뉴욕증시는 엇갈린 경기 지표와 가파른 11월 랠리에 대한 부담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 (다우 -0.22%, S&P500 -0.06%, 나스닥 +0.31%)국채금리는 부진한 경제 데이터와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소화하며 하락. 10년물 국채금리는 4.16%로 하락. 달러는 호주중앙은행(RBA)이 금리를 동결하며 글로벌 긴축의 종료 시그널에 상승 전환.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와 동맹(OPEC+)의 추가 감축 시사에도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수요 둔화와 OPEC+의 감산 이행 능력에 의문을 품으며 하락. 크루드유는 배럴당 72달러로 0.9% 하락. 브렌트유는 배럴당 78달러로 1.8% 하락. 금은 달러 강세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상승.
크리스 정 2023.12.05 14:55 PDT
✔ 광범위한 강세장의 시작...단기 위험은 주의하라 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가파른 랠리를 만들어낸 시장이 한 숨 돌리는 모습이다. 시장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가면서 우려가 제기된 까닭이다. 월가 투자은행 레이몬드 제임스가 랠리의 근본 원인을 공매도의 숏커버링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등 랠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광범위한 시장의 강세가 긍정적이라는 주장도 있다.특히 이전과는 다른 광범위한 시장이 전체적으로 지수를 끌어올리면서 시장의 건전성이 긍정적이라는 평이다. 존 스톨츠퍼스(John Stoltzfus)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는 예상보다 나은 기업의 실적과 시장의 폭(Market Breadth)가 향후 랠리를 이끌 것이란 주장이다. 그는 3분기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나은 1.9%의 매출 성장과 4.5%의 이익 증가세를 보였다고 지적하며 S&P500의 11개 섹터 중 8개 섹터가 이익의 성장을 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통신을 비롯해 기술과 임의소비재와 금융이 두 자릿 수의 성장을 보이며 현재 랠리가 건설적이라는 평이다. 다만 연말 랠리 이후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것이란 분석이다. 그는 연말 랠리 이후 내년 1분기나 2분기에 차익실현 촉매제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골드만삭스 역시 비슷한 의견이다. 골드만은 올해 말 랠리에 이어 내년 1분기에 S&P500이 4500까지 하락 후, 다시 상반기에 4700까지 회복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크리스 정 2023.12.05 04:23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