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2 못가도 괜찮아
안녕하세요. 뷰스레터 독자 여러분,“연말에 추위와 코로나19 확산세가 있지만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시길 바랍니다.최근 한국 정재계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기술전시회 CES2022 참가 여부였습니다.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CES 참가를 검토했던 이유는 2년만에 미국의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기술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사실상 봉쇄정책을 취하고 교역량이 줄면서 미국 시장의 중요도가 커졌습니다. 미국에서도 올해도 쿠팡 상장에 이어 ‘오징어게임’이 크게 히트하면서 한국과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하지만 오미크론 여파에 정부가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오는 1월 6일까지 모든 국가, 지역에서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에 대해 10일간 격리조치를 하면서 결정을 미루거나 아쉬움을 뒤로하고 참가를 취소해야 했습니다. 참가를 결정한 기업들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제한적 인원만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CES2022 참가를 결정한 각 기업의 임직원들도 미국과 개최지역인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이처럼 2022년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계속된 가운데 1월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상화를 기다릴 수만은 없습니다. 오늘은 첫 ‘CES2022 가이드’를 안내해드립니다. 더밀크와 함께 하시면 생생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