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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전략가, 투자자를 위한 필수 정보를 모았습니다.
더밀크가 엄선한 상장/비상장 기업 스토리, 데이터를 담은 분석 기사와 리포트가 현명한 투자를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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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점도표를 통해 내년까지 최종금리로 5.1%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범위인 4.25~4.50%보다 세번의 금리인상, 즉 75bp가 추가될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CME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여전히 2월에도 25bp인상에 압도적(74%)으로 베팅하고 있고 올해 최종금리를 5.00%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시장이 이렇게 보는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올해 내내 연준의 점도표는 맞은적이 없으니깐요.
크리스 정 2022.12.15 15:35 PDT
이번 주 경제 브리핑: 가라앉는 배에 연준은 무게를 더했다미국 경제가 침체로 향하고 있다는 강력한 단서가 제시됐다. 연말 최대 쇼핑시즌이 시작됐지만 소비자들은 지출을 줄였다. 1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가 감소해 시장의 전망보다 크게 나빴다. 11월 인플레이션(CPI)이 전년 대비 7.1%가 증가하며 예상보다 빠르게 물가가 하락하고 있음을 시사했지만 소매판매는 6.5%가 올라 이를 따라가지 못했다. 제조업도 부진했다. 뉴욕과 필라 연은 제조업 지표는 모두 예상보다 크게 하락했고 무엇보다 신규주문이 모두 부진해 향후 상품 수요가 더 악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반면 고용은 견고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1만건으로 이전 기간보다 2만건이 감소했고 추정치였던 23만건보다 더 낮았다. 고용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을 유지하면서 기업들이 경기침체 위험에도 해고를 가능한 줄이고 직원을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침체 위협에 빠지면서 소비자들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 주 가솔린 재고는 시장의 예상치보다 두 배 가까운 수준으로 급등했다. 유가가 충분히 하락했음에도 소비자들이 나가기를 꺼려하는 것으로 향후 소비가 더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그대로 인플레이션의 둔화로 나타나고 있다.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광범위한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자동차 등 상품 가격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연준이 내년까지 금리인상 기조를 꾸준히 가지고 갈것을 시사한만큼 침체 우려는 더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크리스 정 2022.12.15 11:32 PDT
오전시황[7:25am ET]뉴욕증시는 연준의 예상보다 높은 최종금리 충격을 소화하며 3대 지수가 모두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 선물은 253포인트, 즉 0.74%가 떨어졌고 S&P500 선물은 0.95%, 나스닥 선물은 1.28%가 하락했다. 시장은 연준의 50bp 금리인상 완화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 점도표에 나타난 2023년 최종금리 5.1%는 악재로 인식했다.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시장의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임을 의미했기 때문이다.영란은행이 50bp 금리인상을 단행하고 스위스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1%로 올리면서 시작된 글로벌 중앙은행의 긴축 역시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오늘의 핵심 이슈[7:46am ET]연준의 통화정책회의 이후 시장은 데이터에 다시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매판매는 미국 경제의 80%를 차지하는 소비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신규 실업수당은 타이트한 고용시장의 완화 정도를 보여주는 척도로 인식된다. 연준이 2023년 경기침체 가능성을 제시한 가운데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지수와 필라 연은 제조업 지수, 그리고 산업생산은 미국 경제가 향하는 방향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중국의 부진[8:02am ET]중국의 코로나 제로 정책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발표된 중국의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그리고 고정자산투자는 모두 시장의 예상을 크게 밑돌며 중국 경제가 추락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산업생산은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고 소매판매는 5.9%가 감소했으며 고정자산투자 역시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코로나 제로 정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설명한다. 고용은 강한데 기업은 힘들다[8:53am ET]미국의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다시 하락했다. 전주의 23만 1천건에서 시장의 추정치였던 23만보다 낮은 21만 1천건이 집계된 것. 고용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신호로 인식된다. 반면 뉴욕과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는 모두 예상을 크게 밑돌며 기업활동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전반적으로 모두 신규주문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향후 경제가 더 악화될 가능성을 보였다. 다만 기업들은 향후 6개월 동안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소매판매 1년 만에 최대폭 하락[10:21am ET]11월 소매판매가 거의 1년 만에 최대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미국인들의 소비 수요가 빠르게 둔화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11월 소매판매는 10월의 1.3% 증가에서 크게 둔화한 -0.6%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 놀라울 정도로 약한 소매판매는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로 인한 부채의 압박에 소비자들이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징후로 인식됐다. 여기에 12월 FOMC에서 금리인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고한 점도 시장에는 악재로 인식됐다.마감시황[4:05pm ET]유럽중앙은행(ECB)이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인 기조를 보이며 시장에 2차 충격을 줬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15일(현지시각) 50bp 금리인상으로 속도를 늦췄지만 긴축 기조는 전례없을 정도로 강경했다는 평이다.라가르드 총재는 브리핑을 통해 "50bp 인상이 ECB의 정책전환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틀렸다. 우리는 상당한 기간동안 이 정도 수준의 금리인상 기조를 계속 이어나가야 할 것."이라며 오랜 기간동안 긴축이 이어질 것임을 경고했다.연준과 ECB의 매파적인 기조가 이어지며 시장은 그대로 충격을 흡수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 지수는 2.9%나 하락해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미 3대 지수 역시 모두 2%가 넘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 -2.25%, S&P500 -2.49%, 나스닥 -3.23%, 러셀2000 -2.70%)
크리스 정 2022.12.15 05:29 PDT
시장 동향 및 투자지표: 숏 스퀴즈 랠리 혹은 압도적 풋 베팅의 하락?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물가하락(Disinflation) 추세가 확실해졌다. 특히 상품 인플레이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가격의 하락세가 가파르게 나타나면서 물가 하락이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CPI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거주 비용이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미 빠르게 하락하고 있는 임대비용을 감안할때 2023년 물가 하락세는 상당히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인플레이션이 정점에서 내려오고 연준의 긴축 기조 역시 완화되는 시그널을 보인다면 시장은 기대와 현실의 괴리에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뉴욕증시는 금리의 정점에 대한 기대로 저점에서 20%에 가까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년 경기침체를 보고있다. 압도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의 추가 하락에 베팅하면서 풋콜비율(Put/Call ratio)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특히 시장의 상승에 베팅하는 콜(Call) 프리미엄 대비 풋(Put) 프리미엄 비용이 사상 최대치로 치솟았다. 투자자들은 내년 경기침체를 바라보며 막대한 금액을 주가 하락에 베팅하고 있지만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는 그대로 손실로 나타날 것이다. FOMC 회의에서 연준이 어떤 기조를 보이냐에 따라 시장은 풋 손실을 막기위한 강력한 숏스퀴즈(Short Sqeeze) 랠리 혹은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 정 2022.12.14 09:39 PDT
오전시황 [8:42am ET]뉴욕증시는 예상보다 약한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인플레이션의 정점 기대와 연준의 긴축 완화 기대가 강화되며 개장 전 급등했다. 다우지수 선물은 713포인트로 약 2.01%가 상승했으며 S&P500 선물은 2.17%, 나스닥 선물은 3.02%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인플레이션 확실히 떨어진다 [8:50am ET]미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했다. 연준이 주목하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에서 0.2%(예상0.3%)로 떨어졌고 헤드라인 지표는 0.4%에서 0.1%(예상 0.3%)로 하락했다. 예상보다 약한 인플레이션 데이터로 주식시장은 강력한 랠리를 펼쳤고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완화됐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전 발표된 긍정적인 데이터에 시장이 리스크 랠리를 펼쳤다. 금리인상 완화에 베팅하다 [8:54am ET]인플레이션이 정점에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의 금리인상에 대한 베팅도 변화가 있었다. 12월 FOMC 회의에서 50bp 인상 가능성은 79.4%로 확실시 되고 있고 2월 회의에서 25bp 인상에 대한 베팅은 35.1%에서 54.1%로 급등했다. 3월 회의에서 25bp 추가 인상 베팅 역시 39.3%에서 47.6%로 상승하며 시장의 최종금리에 대한 베팅이 4.75~5.00%로 굳혀지는 모습이다. 연준의 긴축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금리와 달러는 모두 빠르게 하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3.47%로 떨어졌고 연준의 정책금리를 민감하게 반영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4.21%로 하락했다. 달러 역시 103.81 레벨로 하락해 올해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월가, 주식시장의 불(Bull) 되다 [9:02am ET]예상보다 약한 CPI 데이터에 월가의 반응 역시 뜨겁다. BMO 캐피탈은 12월 FOMC 회의에서 50bp 인상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고 밝혔고 JP모건은 "연준의 최종금리에 대한 예측을 낮출 수 있는 긍정적 데이터."라고 밝히며 향후 S&P500이 4~5% 수준의 추가 상승세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골드, 비트코인 날다 [11:02am ET]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CPI 보고서 이후 금(Gold) 선물 계약이 온스당 1830달러를 돌파했다. 금은 11월 이후에만 12%가 넘게 상승했다. 비트코인 역시 초강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1만 8000달러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마감시황 [4:49pm ET]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추세가 나타나면서 다우지수는 한때 800포인트 넘게 상승했으나 14일(현지시각)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상승폭을 축소했다. 다우지수는 103포인트(0.30%)가 오르며 소폭 상승 마감했고 S&P500은 0.73%, 나스닥은 금리의 하락세에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1.01%로 상승세를 견인했다.
크리스 정 2022.12.13 13:59 PDT
한 해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2022년은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한 해가 기록될 것입니다. 전쟁이나 에너지 위기같은 부분을 제외해도 시장이 펀더멘탈적으로 아주 큰 전환을 한 지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0년만에 기록적인 수준으로 오른 인플레이션은 반대 급부로 금리를 그만큼 충격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게 했습니다. 연준과 각 국 중앙은행을 그만큼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고 금융환경은 또 그만큼 악화됐습니다. 2022년이 쇼크의 발단을 맡았다면 2023년은 그 충격이 표출되는 시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크리스 정 2022.12.12 16:15 PDT
1. 이번주 주시해야 할 핵심 시그널: CPI, FOMC, 그리고 소매판매14일(현지시각)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시작으로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주요 국가들의 금리가 결정된다. 특히 미 연준은 70년대 이후 전례없는 속도로 인상하던 긴축속도를 완화할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있어 연준의 정책전환(Fed Pivot) 기대가 크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50bp의 '빅스텝' 인상 가능성은 이제 77%에 달한다. 금리인상 속도의 조절과 함께 2023년에 대한 기대 역시 커지고있다. 연준의 금리인상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올해 내내 금융환경을 억눌렀던 금리와 달러는 추세를 전환했다. 다만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어디까지 향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다. 투자자들은 13일(현지시각) 발표되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둔화하고 있다는 확증을 원하고 있다. 연준의 금리결정과 함께 최종금리에 단서는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Dot Plot)에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연준의 금리결정이 가져다 줄 충격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가장 확실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15일(현지시각) 예정된 소매판매 역시 주목해야 할 데이터가 될 것이다.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정책 이후 미국인들의 소비 추세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이는 경기침체 가능성과 함께 연착륙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크리스 정 2022.12.12 08:58 PDT
12월 첫째주 연준 의사록 발표 이후 S&P500지수가 4100대에 가까워지는 등 좋았던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이번주 들어 동반 하락했다. 수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임금이 상승하는 등 고용시장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연준의 긴축에 대한 불확실성과 불안이 다시 커진 상황이다.데이비드 리 테일러 투자자문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 7일 방송된 더밀크TV ‘미국형님’에서 미국 경제를 전망하고 노동시장 현황을 분석했다. 그는 미국 기관들의 전략을 집중 분석하고 각 은행들이 내놓은 2023년 S&P500 지수 전망을 살폈다. 리 CIO는 미국거시경제에 대해 “리세션의 가능성은 있지만 단기적이며 회복세가 빠를 것”이라 예상했다. 특히 기관 투자자들의 섹터 로테이션 현황을 소개하며 경제가 나빠져도 성공하는 기업들은 분명히 있다고 소개했다. 어려운 시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들 2개를 소개한다.
Hyerim Seo 2022.12.10 12:00 PDT
1. 자금 흐름 현황: 금리의 정점을 확신하는 시장...5%가 분수령이 될 것 👉 주간흐름: 금으로 6500만 달러가 유입되며 역사상 최장 기간의 손실 이후 3주 연속 이익을 기록했다. 반면 주식에서는 57억 달러, 채권에서는 1억 달러, 현금에서는 57억 달러가 유출됐다. 👉 알아두어야 할 큰 흐름: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최근 6주동안 -100bps(-1.00%)가 하락하며 192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채권금리의 하락은 채권 가격의 상승을 의미한다. 금리의 정점, 달러의 정점, 그리고 크레딧 스프레드의 정점으로 금융환경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주요 자금 흐름: 채권에서 국채와 지방채를 제외하고 모든 채권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지됐다. 주식시장에서는 미국을 비롯해 일본, 유럽, 이머징에서 모두 자금이 유출됐다. 미국 주식에서 가치주로 4억 달러의 자금 유입이 유일하게 관측됐다. 라지캡과 성장주가 각각 17억 달러의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 섹터별로는 자유소비재와 통신이 소액의 금액이 유입됐고 에너지와 기술, 원자재가 가장 큰 손실을 봤다.👉 투자전략: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 유가 폭락은 경기침체가 임박했음을 보여주고 있지만 강력한 고용은 경기 연착륙을 시사한다. 시장은 연준의 점도표를 통해 금리인상 기조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 할 것이다. 최종금리가 현재 시장의 기대치인 4.75~5.00% 수준일 경우 시장은 랠리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고 5%가 넘을 경우 기대치를 재조정해야 할 것이다. FOMC 회의 전 발표되는 소비자물가(CPI)도 주시해야 할 데이터다.
크리스 정 2022.12.09 11:47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