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전공자, 오픈AI 대항마 만들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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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진 2023.09.24 22:07 PDT
AI 비전공자, 오픈AI 대항마 만들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의 CEO와 사장을 맡고 있는 다리오와 다니엘라 아모데이 남매 (출처 : 앤트로픽)

AI와 관련 없는 분야로 박사, 포닥까지 한 그가 AI 초보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AI 100인 중 하나로 성장
앤드류 응 연구 팀 합류를 기점으로 AI 모델 규모 확장(Scaling)의 중요성 경험
오픈AI 연구 부사장으로 괄목할만한
이념의 차이 느끼고 앤트로픽 창업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그는 최근 오픈AI(OpenAI)의 라이벌로 불리고 있는 앤트로픽(Anthropic) 회사를 창업한 주목할만한 CEO다.

그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AI 연구자이자 기업가로 오픈AI, 구글 브레인(Google Brain), 앤트로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들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그는 앤트로픽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로서 타임지에서 선정한 AI 발전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하나로 선정됐다.

그는 어떻게 AI 분야에 뛰어들게 되었고 현 시대에 제일 고도화된 생성 AI 모델 중 하나를 만드는 경지에 이르렀을까? 

그도 처음엔 AI 초보였다.

그는 박사 및 포닥 과정까지 AI와 그리 가까워보이지 않는 생물 물리학 및 신경과학 분야를 전공했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AI에 열광적으로 뛰어들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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