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할까? 울어야할까? 경기둔화 + 인플레이션 하락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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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정 2023.05.11 06:27 PDT
웃어야할까? 울어야할까? 경기둔화 + 인플레이션 하락 시그널
(출처 : Shutterstock)

[투자노트 라이브] 2023년 5월 11일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보다 소폭 하락하며 인플레이션의 둔화 징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예상보다 많은 26만 4천건을 기록하며 고용시장 냉각 징후
재닛 옐런 재무장관, 부채한도 상향에 실패할시 "끔찍한 재앙" 경고

오전시황[9:00am ET]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의 완화와 함께 고용시장의 냉각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소화하며 혼조세로 장을 시작했다. 다우지수는 0.46% 하락했고 S&P500은 0.16% 떨어졌으나 나스닥은 0.12% 상승 출발했다.

자산시장동향[9:13am ET]

핵심이슈: 생산자물가지수(PPI)는 근원물가가 3.4%에서 3.2%로 헤드라인 지표는 전월 대비 -0.4%에서 0.2%로 소폭 올랐으나 예상보다 낮아지는 모습을 보이며 인플레이션 둔화 징후 /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예상보다 많은 26만 4천건으로 상승하며 고용시장 냉각 징후 뚜렷 /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G7 재무장관 회의에 앞서 부채한도 상향에 실패할 경우 "끔찍한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며 의회에 강력한 경고.

금리동향: 미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의 둔화 시그널과 안전자산 선호심리에 급락. 10년물 국채금리는 3.35%로 하락. 2년물 국채금리는 3.82%로 하락. 달러는 상승 전환.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경기 둔화 시그널에 수요 침체 우려가 커지며 하락 전환. 브렌트유는 배럴당 75달러로 1.16% 하락. 귀금속은 달러 강세에 하락 전환. 구리는 경기침체 우려로 3.45%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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