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오픈AI 일론 머스크 xAI, 오픈AI와 다른 길… 공익법인으로 8조 조달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설립한 AI 전문 기업 ‘엑스AI(xAI)’가 최대 60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섰다. 홍콩의 패밀리 오피스, 중동 국부 펀드 등이 잠재적 투자자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관측이다. 26일(현지시각)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xAI는 최근 몇 주간 홍콩의 큰손, 중동 국부펀드를 만나 자금 조달을 논의했다. 한국과 일본의 투자자들에게도 접근해 투자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원익 2024.01.26 13:04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