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경제] 돈내면 유명가수와 줌 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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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right)

전직 유명 가수 매니저와 유튜브 임원이 만든 브라이트(Bright)
팬과 톱스타, 인플루언서를 연결시켜주는 줌 라이브 이벤트 솔루션
나오미 캠벨, 마돈나, 에쉬튼 컬처 등 유명 스타 등장
팬들은 라이브 이벤트에서 직접 질문도 가능

마돈나 같은 톱가수나 할리우드 스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와 줌(Zoom) 영상 회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얼마를 지불할 수 있을까? 미국에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창작경제)가 본격 이륙하고 있는 가운데 창작자들이 줌을 통해 팬과 만날 수 있는 스타트업이 등장,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가수 마돈나와 US의 음악 매니저였던 가이 오세리(Guy Oseary)와 전직 유튜브 임원 마이클 파워스가 설립한 브라이트(Bright)다. 브라이트는 셀럽이나 가수, 크리에이터가 여는 라이브 이벤트(유료) 중계 플랫폼을 테스트하며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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