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10% 정도 조정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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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개미, 대거 주식시장에 진입

미 증시 10% 정도 조정 받을 것

더밀크의 프리미엄 경제방송 ‘미국형님’ 6월 10일 라이브에서는 “지난 4~5월 월스트리트는 마치 뉴라스베이거스가 된 것처럼 비이성적으로 움직였다. 주가는 당분간 하락과 상승을 계속하면서 결과적으로 10% 정도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주식시장이 그동안 실물 경제 상황과 동떨어진 채 웬만한 악재는 무시하면서 달려왔는데, 현실과 기대간의 괴리를 인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형님’ 데이비드 리(David Lee)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수석부사장은 “연준 발표 직후 S&P500은 7% 정도 하락했다. 주가가 떨어진 이유는 지금 경제 상황을 봤을때 3200은 아니라는 신호를 준 것이다. 하지만 더 떨어져도 2700은 가지 않을 것이다. 지금 2900~3000이 합리적 선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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