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통큰 지원..."아프간 난민 위기 책임감"

문준아, 2021.08.25 04:00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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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수도인 카불에 남겨진 난민 아이들 (출처 : Shutterstock)

난민 2만 명에 숙소 지원...보금자리 찾기 전 다리 역할
브라이언 체스키 CEO "인도주의적 위기에 책임감 느껴"
월마트·버라이즌도 나서...미 대기업 난민 지원 확산 움직임

아프간 난민들이 고향에서 쫓겨나고 미국과 그 밖의 다른 곳으로 재정착하는 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 중 하나입니다. 직접 나서야 할 책임감을 느낍니다.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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