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보부대 출신 보안 챔피언 : 사이버리즌

한연선 2021.07.27 16:23 PDT

이스라엘 정보부대 출신 보안 챔피언  : 사이버리즌
(출처 : Cybereason)

이스라엘 정보부대 ‘유닛(Unit) 8200’ 출신 보안 전문가들이 설립
운영 중심 보안 플랫폼

지난해 세계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보안 사건 중 하나인 솔라윈즈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공격을 경험했다. 이처럼 기업을 겨냥한 랜섬웨어(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 공격은 멈추지 않을 기세다. 딥 인스팅트의 조사에 따르면, 랜섬웨어는 2019년 대비 2020년 435% 증가했으며 멀웨어(malicious software, 악성 소프트웨어)도 358% 증가했다. 사이버 보안 회사 코브웨어에 따르면, 랜섬웨어 평균 지급액은 사건 당 약 23만4000달러로 치솟았다.

사이버 위협과 그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사이버리즌(Cybereason)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시리즈F로 2억7500만달러를 유치한 사이버리즌은 실시간으로 보안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보안 플랫폼을 제공한다.

사이버리즌은 2012년 이스라엘 정보부대 ‘유닛(Unit) 8200’ 출신 보안 전문가들이 설립한 보안솔루션 업체다. 사이버리즌은 모든 사용자 기기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기업), 그리고 해킹이 진행되는 모든 곳에 단순한 경고를 보내는 대신, 위협에 대한 실시간 조기 탐지 및 대응을 통해 선제적으로 보안 위험 요소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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