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인수하고 싶다"는 FTX... 빗썸은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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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Sejin Kim 2022.07.25 02:02 PDT
"골드만삭스 인수하고 싶다"는 FTX... 빗썸은 쉽지 않아
(출처 : GettyImages)

FTX, 인수 대상 중 한 곳에 한국 거래소 빗썸 물망
인수설에 관련주 급등
샘 뱅크먼 프라이드(일명 SBF)가 한달만에 쓴 금액은?
앞으로 얼마 더 쓴다...자체 자금 조달도 추진 중
광폭 행보에 "산업 지원 vs 독점" 양가적 시선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일명 SBF) 에프티엑스(FTX) 창업자가 계속 암호화폐 산업을 흔들고 있다. 최근 암호화폐 업계 ‘최종 대부자’를 자처하며 어려움에 부닥친 암호화폐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거래소 빗썸도 인수 대상에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SBF가 현재까지 쓴 금액은 얼마일까? 그리고 얼마나 더 쏟아부을까? 국경과 업종을 가리지 않고 손을 뻗는 SBF의 행보가 산업과 투자 시장에 미칠 영향을 두고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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