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붕괴 이후... 암호화폐 유동성 5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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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2022.11.16 19:09 PDT
FTX 붕괴 이후... 암호화폐 유동성 50% 급감
알라메다리서치가 파산 신청한 후 비트코인 유동성이 급락했다. (출처 : KaiKo, 그래프: 장혜지)

크립토 마켓메이킹 시장, FTX 자금 손실에 위축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 비상…’알라메다갭’ 나왔다
솔라나 기반 코인서 유동성 50% 급감…USDT도 아슬아슬
FTX 비호받던 코인들 유의할 필요
’전화위복’ 반등 사례도 눈길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창업자 산하 ‘FTX 제국’이 급작스레 몰락하면서 시장에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SBF는 자신이 이끌었던 알라메다리서치, 암호화폐 거래소 에프티엑스(FTX), 미국 자회사 FTX US 등 FTX 관련 법인 134곳에 대해 파산을 신청했다.

이중 알라메다리서치(Alameda Research)는 FTX 창업의 토대가 됐던 암호화폐 트레이딩 업체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요 마켓메이커(시장조성자)이기도 했다. 알라메다가 사라진 자리, 암호화폐 투자 시장은 어떻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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