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까지 호황”... JP모건 CEO의 5가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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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CEO (출처 : JP모건 체이스)

투자업계 거물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체이스(티커: JPM) 최고경영자(CEO)가 2023년까지 미국 경제 호황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2005년부터 JP모건 체이스를 이끌어 온 다이먼 CEO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고도 살아남은 유일한 월스트리트 대형은행 CEO다.

다이먼 CEO는 7일(현지 시각)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미국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빠른 백신 보급과 늘어난 저축, 정부의 경기부양책, 인프라 투자 법안 통과 가능성 등으로 미국 경제가 ‘골디락스(Goldilocks)’에 접어들 것이란 예측이다.

그는 또 미국 소비자들이 재난지원금을 이용해 부채를 40년만의 최저 수준으로 줄였고, 저축액을 늘렸다는 점을 거론하며 “코로나 봉쇄 조치가 끝나면 보기 드물 정도의 소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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