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AI로 해커 못 막아”... 젠슨 황은 왜 ‘오픈소스 AI 안보 동맹’ 띄웠나
엔비디아 글로벌 보안 방어 커뮤니티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 팔란티어,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 AI 기업과 함께 소프트웨어와 에이전트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도구를 개발한다는 목표다. 한국 기업으로는 네이버와 SK텔레콤이 창립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엔비디아가 27일(현지시각) 공식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 얼라이언스에는 빅테크, AI 기업을 포함해 어도비, 케이던스, 캐피털원, 시스코, 클라우데라, 클라우드플레어, 코그니션,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37개 기업·기관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