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놀라운 풍요'..."돈이 아니라 이것이 자산이 된다"
2025년 크리스마스 이브, 일론 머스크는 X에 한 줄의 트윗을 올렸다. "테슬라의 사명을 '지속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에서 '놀라운 풍요(Amaging Abundance)'로 바꾼다."그가 제시한 이유는 단 한 마디였다. 후자가 더 즐겁다는 것. 머스크는 이를 단순한 단어의 교체처럼 제시했지만 사실 이것은 전기차 혁명의 상징이었던 테슬라가 자신의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는 선언이었다. 더밀크 손재권 대표는 2월 25일(현지시각) 긴급 웨비나 '일론 머스크의 놀라운 풍요'에서 이 변화가 단순한 수사의 변화가 아닌 산업 구조와 부의 법칙, 그리고 인류의 노동이라는 개념 자체를 뒤흔드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