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며칠이지?".. 2021년 언캘린더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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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S)

마스터카드·더해리스폴 '팬데믹 후 지속될 트렌드' 조사
비접촉 일상 지속·자기계발 수요↑
리벤지 쇼핑 증가·코로나 언제 끝날지 몰라

미국인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신의 쇼핑방식이 바뀌었고 이같은 변화는 팬데믹이 끝나도 영원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면서 비접촉은 일상이 될 것이며 코로나가 끝나면 그동안 억눌렸던 쇼핑욕구가 폭발할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10명 중 4명은 백신을 맞긴 맞겠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응답했고, 10명 중 3명은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고 답변을 내놨다.

지난 12일(현지사간) CES2021에서 마스터카드와 시장조사업체 해리스폴(Harris Poll)은 '먹고, 마시고, 놀고, 지불하는 활동은 (예전과) 똑같아질까?'(Eat, Drink, Play, Pay: Will We Ever be the Same?)를 주제로 팬데믹 이후에도 지속될 4가지 트렌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데보라 와인스워그 코어사이트 리서치(Coresight Research) CEO도 CES2021 '리테일 트렌드: 새로운 소비자(Retail Trends: The New Shopper)' 컨퍼런스에서 팬데믹으로 달라진 소비 행태를 설명했다.

더밀크는 CES2021에서 드러난 미 소비자 행동 변화 및 향후 전망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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