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맡기면 일자리 없어진다?... 사용자 9700명에게 물었다
[CEO포커스] 앤트로픽 경제 보고서 분석
비싼 일일수록 AI 더 깊게 쓴다
9700명에게 던진 질문... 엇갈린 답변
3월 보고서에서도 비슷한 신호 포착
생산성은 올랐지만 숙련은 따로 봐야
상식은 이렇게 말한다. AI에게 일을 많이 맡길수록 내 일자리는 위험해진다.
앤트로픽(Anthropic)이 6월 26일(현지시각) 공개한 앤트로픽 경제지수 6번째 보고서 '케이던스(Cadences)'는 반대로 말한다. 일을 가장 많이 맡겨본 사람들이 오히려 자기 미래를 가장 덜 두려워했다.
.멀리서 보면 AI는 무섭다. 직접 맡겨보면 어디까지 되고 어디서 막히는지 보인다. 불안은 사라지지 않지만, 막연한 공포가 구체적인 판단으로 바뀐다. 여러분은 AI를 두려워하는가? 기준을 갖고 위임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