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한기용 교수: 아마존, 학벌보다 인턴십으로 정규직 뽑은 이유
Aug 17, 2026 07:11 PDT 조회수 3
아마존은 작년 여름 인턴 1만 8천 명을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원은 거의 없었습니다. 실리콘밸리 현직 겸임교수가 자신이 가르친 학생 10명의 사례로 그 이유를 추적합니다.
삼성전자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야후 엔지니어링 디렉터를 거쳐 현재 산호세주립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한기용 교수가, 강의실과 채용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AI 시대 고용 시장의 붕괴와 재편을 이야기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 주니어를 뽑아야 하는 리더, 자녀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 이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
· 아마존이 3만 명을 해고하면서 동시에 주니어를 뽑은 이유
· "이제 신입도 시니어처럼 뽑는다" 면접 질문이 실제로 어떻게 바뀌었나
· 학생 100명 중 사람과 면접까지 가는 인원이 30명이 안 되는 현실
· 대기업이 AI 네이티브해지기 어려운 구조적 이유
· 고등학생 자녀에게 권하는 전공 조합과, 좋은 대학이 여전히 의미 있는 이유
▶ 발표
한기용|산호세주립대 Applied Data Intelligence 석사과정 겸임교수, 前 야후 엔지니어링 디렉터, 現 커리어 코치·엔젤투자자
▶ 프리미엄 리포트 「[AI 교육 혁명] 학벌의 시대는 끝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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